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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나무 양복점이 생겼다고?"

기사승인 [664호] 2019.09.26  17: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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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회나무거리 청년골목에 청년상인점포 3호점이 개장했다.
`회나무양복점`이라는 상호로 문을 연 청년상인점포는 보물섬 남해에서 생산된 식재료로 정성을 담아 만든 보물섬 퓨전 가정식을 테마로 창업지원을 받은 곳이다.
롯데리아 골목길에 위치해 있으며 주소는 남해읍 화전로 52-8다.
회나무양복점을 개장한 정진후 씨는 "회나무아랫길 양복점에 오면 양복을 맞추듯 입맛을 맞춰 드린다는 마음으로 상호를 회나무양복점으로 정했다"며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손님들을 대할 것"이라 말했다.

한중봉 기자 nhsd@hanmail.net

<저작권자 © 남해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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