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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살리스

기사승인 [664호] 2019.09.30  15: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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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승기 │ 원예예술촌 석부작연구회 대표

옥살리스는 우리말로는 괭이밥 또는 사랑초라고도 한다. 남아프리카가 원산지로 전 세계에 널리 분포돼 800여 종이 있으며 이 중 관상용으로 10여 종이 있다. 우리나라에는 희망봉 괭이밥이라 불리는 귀화 식물인 것을 주로 심는데 대략 네 종류가 있다. 관상용의 괭이밥은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자루에 1~4개의 꽃이 핀다.
다년생 식물로 분류되며 추위에 약해 대부분 비닐하우스에서 재배된다. 흐린날과 밤에는 잎이 오무라들고 햇빛에 민감해 주로 햇빛이 잘 드는 곳에 심어야 한다.
꽃은 잎겨드랑이에 1개 또는 여러 개가 달리고 꽃잎은 5개이고 수술은 10개로 암술대는 5개다. 세르누아종은 남아프리카가 원산으로 봄부터 가을까지 꽃이 피며 바리아빌리스, 마르티아나 종이 있는데 흰색, 분홍색, 자주색, 황색등의 색상으로 다양한 꽃을 피운다.

남해타임즈 nhsd@hanmail.net

<저작권자 © 남해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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