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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군민대상 후보는 누구?

기사승인 [665호] 2019.10.07  11: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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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17일 군민대상 후보자 추천 완료

김문주(이동)·송한영(남해읍)·최채민(서면) 추천받아

 제27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군민대상 수상 후보자가 3명으로 최종 확정됐다. 시상 대상자는 주민복지 증진, 사회봉사활동, 효행·선행으로 모범이 되는 사람, 농업·임업·수산업·유통업 및 미래 산업분야 발전에 크게 공헌한 사람, 문화·체육·관광·환경 분야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등이다.
 남해군은 지난달 17일까지 군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완료하고 추천받은 후보의 공적사항을 군 홈페이지에 게시해 18일부터 27일까지 이에 대한 이의 및 공적 추가 신청을 받아 후보자 3명을 최종 확정했다.
 제27회 군민대상 후보자와 주요 공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가나다 순)
 김문주(74·이동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 △지역사회 발전 및 환경정화 활동
 송한영(64·남해읍) △지속적인 기부 및 이웃돕기 활동 △적극적인 향토장학회 모금 활동 △남해대학 후원회 활성화 △남해군을 지

키기 위한 다양한 사회단체 활동
 최채민(74·서면) △남해군 향토장학기금 조성 기여 △지역발전을 위한 모범적인 의정활동 △서면 스포츠파크 조성 및 어항 발전에 기여 △생활용수 부족 문제 해결 및 밭작물 재배 공로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달 12일까지 후보자 실사를 진행하고 18일까지 심사위원 위촉 및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심사를 완료하며 28일까지 시상 준비를 하게 된다. 군민대상 시상식은 화전문화제 기간(10. 31~11. 2) 중 11월 1일에 열릴 예정이다.

김수연 기자 nhsd@hanmil.net

<저작권자 © 남해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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